목사안수 소감
생명 아끼지 않는 목자 되겠습니다

임형익 목사(여호수아 공동체)
부족한 자를 꺼내어 자녀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일에 불러주신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에게 큰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내가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고전 2:2)한 사도 바울과 같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온전한 통로가 되기를 원하며, 만나게 해주신 생명을 위해 내 생명을 아끼지 않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선교의 길로 부르신 주님께 감사

정태권 목사(이스라엘 선교사)
‘나만 바라보라’하시면서 선교의 길로 부르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오신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의 백성 유대인을 섬기는 종이 되라 하시고 유대인들 가운데로 이끌어 오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이 주를 볼 때까지 목자의 심령으로 그들을 품으며 섬기기를 소원합니다. 이스라엘과 미전도종족을 품고 헌신한 온누리 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이 축복된 사명을 공동체와 더불어, 공동체의 축복 가운데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함께 주께 칭찬받는 기쁨 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