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리더, 크리스천 CEO
크리스천 리더십스쿨 116명 졸업 지난달 28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2008 크리스천 리더십스쿨’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총 116명의 졸업생들은 ‘거룩한 리더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온누리 교역자들이 찬양했으며, 횃불트리니티 이정숙 교학처장이 졸업장을 수여하고, 송용필 대외협력부총장이 후드를 수여했다. 또한 성실하게 훈련받은 졸업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근상, 정근상, 독후감 특별상도 시상했으며, 선한 목자의 심정으로 섬긴 조장들에게 꽃다발도 전달했다.이날 김여호수아 목사(크리스천 리더십스쿨)는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리더 △하나 되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하는 리더 △스스로 볼 때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졸업생들에게 “우리의 리더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리더가 될 것”을 강조했다.졸업생들은 “보이지 않는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었다. CEO라면 꼭 들어야할 필수 강의이다. 격려와 위로가 있는 시간이었다. 놀라운 변화의 시간이었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크리스천 리더십스쿨 졸업생들은 크리스천 CEO포럼(이하 CCF) 정식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이용만 회장(CCF)이 졸업생들에게 CCF 사역에 대해 소개한 후, 오는 15일(토) 열리는 CCF 전체 워크숍에 초청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2008 크리스천 리더십스쿨에서 116명의 졸업생을 배출되었다. 풍성한 교제와 나눔이 있는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은 거룩한 리더, 섬기는 리더로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 2008 크리스천 리더십스쿨에서 116명의 졸업생을 배출되었다. 풍성한 교제와 나눔이 있는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은 거룩한 리더, 섬기는 리더로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