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이루는 공동체 닻 올라
서빙고 등 개강예배로 힘찬 출발 방학을 마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5일 남누리 공동체 등을 시작으로 개강예배를 드리고 상반기 사역을 시작했다. 서빙고 캠퍼스는 올해 연합과 목양을 위해 새해 공동체를 A~E, 5개 권역으로 나눈 가운데 지난 6일(금) A권역 공동체 연합 개강예배를 드렸다. 각 공동체별 식사와 교제 후 박형준 목사(서빙고공동체)의 인도로 ▷원우현 장로의 대표기도 ▷공동체 소개 ▷A권역 공동체 담당 교역자 특순 ▷이재훈 목사의 설교 ▷중보기도 ▷리더십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십자가의 공동체(고전 1:10 ~17)’를 주제로 한 말씀에서 “참된 공동체는 십자가 앞에서 만난 공동체다. 각 공동체마다 참된 십자가 공동체로서 진정한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서재범 목사(이촌공동체)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를 위해 ▷공동체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중보했다. 또한 리더십들을 소개하는 시간에 공동체 리더십들은 ‘겸손히 섬기겠다’고 제창했고, 성도들은 ‘화해와 일치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화답하며 화해와 일치를 향해 달려가는 온누리교회의 다짐을 되새겼다.한편, B권역은 어제(7일) 공동체 연합 개강예배를 드렸으며, C, D 권역은 오는 13일, 14일 각각 개강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서빙고 캠퍼스가 권역별 공동체 연합 개강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A권역인 용산, 서빙고, 이촌, 강촌, 한강 공동체가 지난 6일 각 공동체별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상반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 서빙고 캠퍼스가 권역별 공동체 연합 개강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A권역인 용산, 서빙고, 이촌, 강촌, 한강 공동체가 지난 6일 각 공동체별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상반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