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고 나누고” … 새학기 시작
‘목양’과 ‘큐티 나눔’에 집중서빙고는 권역별 공동체 개강 라 목사, 캠퍼스 매트릭스 설교 올해 온누리교회가 목양과 함께 큐티와 큐티 나눔에 집중한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올해 성도들의 목회적 돌봄을 강조하기 위해 심방과 말씀, 양육, 장례, 경조사들을 교회 리더십들이 앞서 섬길 것이다”면서 “이와 함께 큐티와 큐티 나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는 순모임을 비롯한 모든 모임에서 큐티 나눔을 한다. 교역자를 비롯해 성인 공동체, 사역팀, 대청, 차세대 등 모든 모임에서 큐티 나눔이 먼저 이뤄지고 사역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순장 모임도 정보 전달보다는 순장들이 순모임을 큐티 나눔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상반기 OMC도 ‘큐티에서 말씀까지’를 주제로 오는 4월 29일부터 3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또한 캠퍼스의 연합을 위해 라준석 총괄목사가 다음 주일(1일)부터 인천, 부천, 평택, 수원, 남양주, 건대 순으로 매트릭스 설교를 이어간다. 25일부터 공동체 본격 개강 한편, 방학을 마친 온누리교회가 오는 25일 양재, 남누리 공동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강한다. 수원 캠퍼스는 지난 6일 이미 개강예배를 드리고 앞서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올해 서빙고 캠퍼스는 연합과 목양을 위해 새해 공동체를 A~E, 5개 권역으로 나눴다. E권역은 온누리교회 기도처인 진새골, 양지 벧엘, 태안, 봉화가 해당된다.라준석 목사는 개강을 앞둔 성도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기도하며 사랑과 물질을 나누고 무엇보다 삶의 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면서 “담임 목사님의 안식년 기간이지만 팀워크를 잘 이뤄 순, 공동체, 캠퍼스 모두 최선을 다하는 한 학기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