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크리스천 리더로 살 것”
지난 3일 ‘2009 크리스천 리더십스쿨’ 개강 지난 3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2009 크리스천 리더십스쿨’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120여 명의 크리스천 CEO들이 참여해 참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첫 시간에는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 ▷여성민 목사의 과정 소개 및 조장 소개 ▷조별 모임 ▷한홍 목사의 1주차 강의 ▷애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한홍 목사(크리스천 리더십스쿨)는 ‘거룩한 리더십 공동체’라는 주제의 첫 강의에서 1800년대 윌버포스를 비롯한 기독 지도자들의 기도와 실천으로 부패한 영국사회를 개혁해 낸 클래팜 공동체를 먼저 소개했다. 한 목사는 “크리스천 CEO들의 미션 필드는 세상 속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거룩한 리더십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나누는 애찬식과 함께 교역자들이 십자가 목걸이를 참석자들에게 직접 걸어주면서 축복했다. 또한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낸다 ▷직원과 고객을 예수님 대하듯 섬긴다 ▷정직하게 벌고 아름답게 쓴다 ▷도박, 음주, 흡연, 과소비, 저속한 농담을 삼간다 ▷가정과 교회 위해 매주 정기적인 시간을 헌신한다 ▷만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항상 전도에 힘쓴다 ▷힘든 소외층을 돕고 다음 세대를 멘토하는데 헌신한다는 ‘7대 비전 선언문’을 낭독하며 거룩한 크리스천 CEO로서의 삶을 결단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120여 명의 크리스천 CEO들이 ‘크리스천 CEO과정’에 참여했다. 첫날 애찬식을 하며 거룩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결단했다.
▲ 120여 명의 크리스천 CEO들이 ‘크리스천 CEO과정’에 참여했다. 첫날 애찬식을 하며 거룩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