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CEO, ‘믿음으로 위기 극복한다’
올해 첫 CEO포럼, 하 목사 ‘믿음으로 희망을’ 강조 … 6月 ‘더 멋진 당신’ 전도집회 크리스천 CEO 포럼(이하 CCF)은 지난달 27일(월) 올해 첫 CEO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전 세계가 경제위기를 맞은 때에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사회문제에 대한 성경적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한다는 CCF의 미션에 따라 ‘글로벌 위기와 크리스천 리더십’을 주제로 열렸다. 2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강신익 포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화 첼리의 아름다운 연주로 오픈했다. 이어 ▷이용만 회장의 환영 인사 ▷소프라노 김영미, 이화 첼리의 특순 ▷하용조 목사의 설교 ▷문창극 대기자(중앙일보)의 강의 ▷신입회원 환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포럼에 앞서 하용조 목사는 ‘믿음과 희망(히 11:1~3)’을 주제로 설교했다. 하 목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의 원동력은 바로 ‘믿음’임을 전제하면서 “CCF가 믿음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가정도 사회도 나라도 세상도 변할 것이다. 앞으로도 이 포럼이 민족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세상 속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는 크리스천 리더십으로서의 삶을 고백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독교적 윤리관 강조이어 문창극 대기자는 포럼 주제 강의를 했다. 그는 서두에 “사회과학은 이성으로 세상을 보려는 것인데 이성으로 세상을 해석할 수 없으며, 과학의 원리 대신 하나님의 뜻을 대입하면 세상 일이 쉽게 해석된다”고 했다. 이어 글로벌 위기의 핵심에 대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탐욕이 두려움으로 변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국의 기독교 역사와 미국과 유럽 여러 나라의 기독교 역사를 예를 들면서 세계 역사 가운데서의 기독교적 가치관의 영향력에 대해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크리스천 리더십들이 기독교적 윤리와 가치관을 가지고 이 땅 가운데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실현해 나가야 하며, 우리나라 가운데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으로 새로운 기적을 이뤄주실 것”이라고 했다.참석자들은 ▷크리스천 리더십으로서 나라의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해 나가며 ▷기독교적 윤리관을 가지고 세상을 섬길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한편 하반기 포럼은 10월 12일(월) 에 열 계획이다. 또한 6월 14일과 12월 13일 ‘The(더) 멋진 당신!’을 주제로 두 차례의 맞춤전도집회를 열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지난달 27일(월) CCF에서 ‘글로벌 위기와 크리스천 리더십’을 주제로 올해 첫 CEO 포럼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독교적 윤리관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는 크리스천 CEO가 될 것을 결단하고 기도했다.
지난달 27일(월) CCF에서 ‘글로벌 위기와 크리스천 리더십’을 주제로 올해 첫 CEO 포럼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독교적 윤리관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는 크리스천 CEO가 될 것을 결단하고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