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화해와 일치’이루는 공동체 종강

지난 12일 서빙고공동체 시작으로 잇달아 라 목사, 방학에도 ‘복음의 열정으로 전도’ 당부 2009년 상반기 공동체 종강예배가 서빙고공동체를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이어진다. ‘화해와 일치’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발했던 공동체들이 그동안 심방과 큐티 등 목양에 초점을 맞춰 힘을 쏟았다. 방학을 맞이한 성도들에게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무엇보다 ‘전도’를 강조했다. 라 목사는 “방학 기간은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아웃리치도 가고 순별로 전도도 하면서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주님 안에서 가족과 함께 쉼을 갖고 삶의 여유와 회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공동체 및 캠퍼스별 연합 종강예배도 다양하게 드려질 예정이다. 서빙고공동체는 지난 12일(금) 공동체 종강예배를 ‘입양종족 선교 10주년 기념예배’로 드렸다. 책임 선교지인 인도네시아 람풍족을 섬기고 있는 이석희 선교사가 참석해 선교 현장을 소개하며 미전도종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이외에도 부천 캠퍼스는 공동체 종강예배에 온 성도들이 모여 영화를 관람한다. 인근 경기 예술고등학교를 대관해 영화 ‘소명’을 상영할 예정이다. 평택은 ‘평택 온누리 어워드’를 진행하며 최고의 순원상과 순장상, 성실QT상, 섬김상, 실천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