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하반기 온누리 공동체 ‘핵심가치’에 충실

25일 개강예배 시작 … 내달 12일까지 이어져일대일·큐티·순모임 등 모든 성도 동참에 힘써 온누리 공동체들이 방학을 마치고 오는 25일(화) North 강남, 과천의왕, 양재, 가정사역 공동체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강예배를 드린다. 내달 12일(토) 여의도 공동체를 끝으로 캠퍼스를 비롯한 모든 공동체가 개강을 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사역에 들어간다.이번 하반기에 온누리 공동체는 기도에 집중하고, 순모임과 예배에 모든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 큐티 활성화의 흐름을 이어 하반기에는 일대일 활성화에 집중한다. 오는 11월에는 일대일 축제를 열고, 교재도 보완해 잠자고 있는 일대일 양육자들을 깨운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완공되어 선교에서도 보다 활발한 사역을 펼쳐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선교훈련 강화를 위해 온누리세계선교센터를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하반기에는 일대일과 큐티, 순모임 등에 모든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챙겨서 온누리교회의 근간으로 돌아가 핵심가치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