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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준석 목사 총괄수석·서빙고 겸임이재훈 목사 양재 담당 한홍·박은영 목사, 김여호수아·신도배 목사 개척 위해 사임 7월 1일자로 라준석 목사가 총괄수석 겸 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이재훈 목사가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임명됐다. 그동안 양재 캠퍼스를 담당했던 한홍 목사와 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지난 6월 30일자로 사임하고 함께 교회를 개척한다. 한편 새신자사역본부와 대청을 각각 담당했던 김여호수아 목사와 신도배 목사도 팀을 이뤄 교회 개척에 나선다. 김여호수아 목사는 7월 말까지, 신도배 목사는 8월 말까지 사역할 예정이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