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계관, 그 지경을 넓혀주는 책] 아이들을 거룩하게 기르는 부모!
기독교 세계관, 그 지경을 넓혀주는 책
아이들을 거룩하게 기르는 부모!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 문화를 서핑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안내서>
존 스톤스트리트, 브렛 컨클 저 / 도서출판 콜슨 / 18,000원
다음 세대가 문화의 바다를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안내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데, 실제로 존재한다. 존 스톤스트리트와 나는 브레이크포인트 논평에서 항상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이해하기 쉽게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문화적 격변의 시대에 기독교인은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척 콜슨은 기독교인들에게 이러한 명확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점이 바로 내가 그와 함께 브레이크포인트에서 매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부분이다. 존 스톤스트리트는 저서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 문화를 서핑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안내서>에서 이러한 노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존 스톤스트리트와 공저자인 브렛 컨클은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사역해 왔다. 부모의 동의도 없이 아이들에게 몰래 반대 성별의 호르몬을 투여해 성별을 바꾸려는 학교, 동성 결혼, 만연한 음란물, 약물 중독, 소셜 미디어 등에 관한 헤드라인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학부모들이 문화가 얼마나 빨리 변했고, 도덕적으로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은 부모는 물론이고, 조부모와 교사, 멘토들이 이 문화 속에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살아남을 뿐 아니라 더 잘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를 집필했다.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가 가치 있는 이유는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명백한 도전이 되는 이슈들에 대해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명확하고 실용적으로 안내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종종 놓치고 있는 문화의 보이지 않는 저류, 즉 지혜와 미덕, 늘어진 청소년기, 소비주의, 계속 이어지고 있는 성 혁명의 여파 속에서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까지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사, 청소년 목회자, 멘토, 아이들이 직면하게 될 도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안내해 주는 핸드북이 필요한 사람 등 다음 세대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상적이다. 또한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는 그 이름에 걸맞게 정말 실용적이다. 아이들에게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약물 남용이나 기타 각종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성경이야기, 즉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까?
“우리는 뜬구름 속에서 살고 싶지 않았다”고 존 스톤스트리트가 브레이크포인트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다. 이 책은 세계관과 이론이 실생활에 적용된 책으로 바로 집어 들고 읽으면서 자녀를 도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장에는 구체적인 전략과 토론 거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기술, 음란물, 소비주의 등 젊은이들이 직면한 구체적인 문제를 다루는 3부에서는 문화적 거짓말을 폭로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가 자녀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행동 단계’가 있다. 마지막 ‘소망 품기’ 단락에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실제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고 있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물론 ‘당신은 브레이크포인트를 진행하는 친구 존 스톤스트리트가 쓴 책이니까 이 책을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 말을 꼭 믿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이자 블로거인 알리사 칠더스가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가끔씩 수십 권을 통째로 사서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한 권씩 선물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 나온다.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가 바로 그런 책이다.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은 자녀들이 의미를 상실한 세속 문화를 잘 통과할 수 있도록 부모를 돕기 위해 어떤 주제도 피하지 않고 철저하게 다룬다.” 이어서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청소년, 청년들과도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 완벽한 책이다. 사실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거친 문화의 파도 속에서 기독교인 부모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나도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이 우리를 돕기 위해 이 훌륭한 안내서를 출간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문화의 거대한 조류를 헤쳐 나갈 준비가 필요한 여러분과 자녀 모두를 위해!
*원문: breakpoint 논평(20170628)
/ 에릭 메탁사스(작가, 언론인)
척 콜슨은 기독교인들에게 이러한 명확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점이 바로 내가 그와 함께 브레이크포인트에서 매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부분이다. 존 스톤스트리트는 저서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 문화를 서핑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안내서>에서 이러한 노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존 스톤스트리트와 공저자인 브렛 컨클은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사역해 왔다. 부모의 동의도 없이 아이들에게 몰래 반대 성별의 호르몬을 투여해 성별을 바꾸려는 학교, 동성 결혼, 만연한 음란물, 약물 중독, 소셜 미디어 등에 관한 헤드라인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학부모들이 문화가 얼마나 빨리 변했고, 도덕적으로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은 부모는 물론이고, 조부모와 교사, 멘토들이 이 문화 속에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살아남을 뿐 아니라 더 잘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를 집필했다.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가 가치 있는 이유는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명백한 도전이 되는 이슈들에 대해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명확하고 실용적으로 안내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종종 놓치고 있는 문화의 보이지 않는 저류, 즉 지혜와 미덕, 늘어진 청소년기, 소비주의, 계속 이어지고 있는 성 혁명의 여파 속에서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까지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사, 청소년 목회자, 멘토, 아이들이 직면하게 될 도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안내해 주는 핸드북이 필요한 사람 등 다음 세대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상적이다. 또한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는 그 이름에 걸맞게 정말 실용적이다. 아이들에게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약물 남용이나 기타 각종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성경이야기, 즉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까?
“우리는 뜬구름 속에서 살고 싶지 않았다”고 존 스톤스트리트가 브레이크포인트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다. 이 책은 세계관과 이론이 실생활에 적용된 책으로 바로 집어 들고 읽으면서 자녀를 도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장에는 구체적인 전략과 토론 거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기술, 음란물, 소비주의 등 젊은이들이 직면한 구체적인 문제를 다루는 3부에서는 문화적 거짓말을 폭로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가 자녀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행동 단계’가 있다. 마지막 ‘소망 품기’ 단락에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실제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고 있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물론 ‘당신은 브레이크포인트를 진행하는 친구 존 스톤스트리트가 쓴 책이니까 이 책을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 말을 꼭 믿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이자 블로거인 알리사 칠더스가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가끔씩 수십 권을 통째로 사서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한 권씩 선물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 나온다. <현명한 문화 활용 가이드>가 바로 그런 책이다.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은 자녀들이 의미를 상실한 세속 문화를 잘 통과할 수 있도록 부모를 돕기 위해 어떤 주제도 피하지 않고 철저하게 다룬다.” 이어서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청소년, 청년들과도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 완벽한 책이다. 사실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거친 문화의 파도 속에서 기독교인 부모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나도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존 스톤스트리트와 브렛 컨클이 우리를 돕기 위해 이 훌륭한 안내서를 출간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문화의 거대한 조류를 헤쳐 나갈 준비가 필요한 여러분과 자녀 모두를 위해!
*원문: breakpoint 논평(20170628)
/ 에릭 메탁사스(작가, 언론인)
작성자 김다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