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는 인도네시아 복음화의 통로”
“CGNTV는 인도네시아 복음화의 통로”
CGNTV 인도네시아 지사 개국 5주년 감사예배
‘온 세상을 위한 축복의 통로’ 주제로 세미나 개최
CGNTV 인도네시아 지사 개국 5주년 감사예배를 지난 28일(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에서 드렸다. 이재훈 담임목사. 이용경 장로(CGNTV 대표), 밤방 위자야 목사(GKPB Fajar Pengharapan Bandung 담임), 로니 만당 목사(복음주의교회협희외 총회장), 김교성 목사(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 담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GNTV 인도네시아 지사 개국 5주년 감사예배는 워십댄스팀 ‘노아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 교회협의회’의 특순, 헨리넷 목사의 축사, 밤방 위자야 목사의 설교, 이재훈 담임목사의 감사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재훈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CGNTV가 인도네시아 지사가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원하고, 인도네시아에 큰 부흥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인도네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설립된 CGNTV 인도네시아 지사는 양질의 기독콘텐츠를 바탕으로 현지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라이프 채널 탑 30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채널이다.
총회장 헨리넷 목사는 “CGNTV 인도네시아 지사가 복음의 통로 역할을 잘 감당하면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고 있다”고 했고, 밤방 위자야 목사는 “CGNTV는 젊은 세대를 섬기는데 아주 탁월한 도구”라고 말했다.
지난 29일에는 CGNTV 인도네시아 지사 개국 5주년 세미나가 열렸다. ‘온 세상을 위한 축복의 통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 넬슨제닝스 박사, 이용규 선교사 등이 ‘선교란 무엇인가’, ‘교회란 무엇인가’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CGNTV 인도네시아 지사는 예배, 차세대 프로그램 제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체제작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Satu Ayat Alkitab’(내 인생을 바꾼 한 말씀), ‘Icip-icip Korea’(한국어 배우기), ‘I am Second, Jesus First’(기독 연예인 간증 프로그램) 등이 있다. 또한 CGNTV 인도네시아 지사는 인도네시아 주요 교단 및 현지 교회 등과 협력사역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27일(화)에는 자카르타한인연합교회에서 CGNTV 글로벌 운영위원회 비전모임이 있었다.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 고마르 굴톰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선교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비전모임에서는 인도네시아 선교 현황, CGNTV 일본, 대만, 미주지사, CCF(Cristion ceo forum) 소개 등을 했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