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승리를 기도합니다.
수원캠퍼스,
영적 승리를 기도합니다
-6개월 미숙아로 태어난 예림 위한 바자회
지난 주일(19일) 수원캠퍼스에서 음식바자회가 크게 열렸다. 수원예수제자학교(JDS)에서 훈련받고 있는 손수용 순장(저녁반, 수원2순)과 조묘구 자매(낮반) 사이에서 지난 8월 22일 태어난 ‘예림'의 치료비 모금을 위해 JDS 형제자매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것.
부침개, 떡볶이, 순대, 호박죽, 국수 등 다양한 메뉴가 선보였고 성도들의 뜨거운 동참으로 400여만 원이 걷혀 지난 21(화) 조 자매에게 전달됐다.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나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온 예림은 현재 의사로부터 의학적 치료 불가판정을 받아 오직 기도의 힘에 의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 자매와 함께 유치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주영희 집사는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며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며 손수용 조묘구 부부의 영적승리를 빌었다.
손 순장은 “부족한 사람이 성도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의 빚을 지게 됐다”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담대히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