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보러 왔습니다
세계 기독군인대회 참가자 섬겨
2004 세계 기독군인대회 참가자 중 13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우리 교회는 18일(토)부터 20일(월)까지 숙박과 식사, 서울시내관광 등으로 섬겼다.참가자들은 19일(주일) 오전 식사 후 양재캠퍼스 믿음홀에서 손정훈 목사가 설명하는 온누리교회와 ACTS 29 비전에 대해 들은 후 양재 캠퍼스를 둘러봤다. 오전 11시 30분 열린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온누리 군선교회의 안내로 비원을 관광했다.캐나다에서 온 로렌스 마이클(Laurance Michael) 준장은 예배를 보며 경외감에 잠겼다며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대해 많이 들었는데 직접 와 보니 듣고 기대했던 것 이상”이라고 감탄했다. 그는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에게 완벽히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데 완전히 포커스를 맞추고 있음을 느꼈다”며 “온누리교회의 이름과 ACTS 29 비전에 온누리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뜻이 잘 나타나 있다”고 말했다.
세계 기독군인대회는 10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올해는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와 예비역기독장교회(예OCU)가 공동주최해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9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공동주최로 경기도 파주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으며 137국 2천여 기독군인들이 참가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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