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서빙고 예배 변경

수요 부흥예배 신설, 10월 6일. 27일 ‘The Sign’ 집회10월 3일부터 영어예배 경찬홀, 한국어예배 본당

 

서빙고 캠퍼스 수요 오후예배(오후 7시 30분)가 9월부터 부흥 예배로 새롭게 바꼈다. 예배를 담당한 공진수 목사는 “부흥예배는 ACTS 29 비전을 품고 온누리교회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준비하며 중보하는 예배”라고 말하고 “깊은 기도와 묵상, 말씀을 통해 인격적인 성령님이 일으키실 변화의 역사를 지향한다”고 예배를 소개했다. 수요부흥예배는 한달에 한 번 성령의 기사와 표적을 사모하는 ‘The Sign’ 집회를 연다. 지난 주 연 ‘The Sign’ 집회에는 약 650명이 참가했으며 중보기도 때 90여 명이 방언이 터지는 역사가 일어났다.오는 10월 6일과 27일 ‘The Sign’집회를 열고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초청해 서로 안수기도해주는 시간을 준비했다.기존에 드리던 회복예배는 예배체재를 재정비 한 후 목요일로 예배 시간을 변경해 중독자나 상처받고 회복되기 원하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10월 말에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한편, 영어예배로 드리고 있는 오후 4시 본당 5부 예배는 다음 주일(10월 3일)부터 한국어예배로 드린다. 영어예배는 전통적 예배‘Traditional Service’(오전 11시 30분)와 현대적 예배‘Contemporary Service’(오후 4시) 두 예배로 나뉘어 경찬홀에서 드린다. 매주 오후 12시 경찬홀에서 드리던 영어중고등부예배 STAND는 오후 2시로 시간을 변경한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