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캠퍼스 직통번호 생긴다
오는 11일부터 3215-3내선번호 누르면 직접 통화기존과 같이 793-9686번으로도 통화할 수 있어
오는 11일(화)부터 서빙고 캠퍼스에 직통번호가 생긴다. 새로운 번호는 3215국번을 누르고 내선번호 앞에 3을 붙여 전화를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목회지원실의 이신석 간사와 통화를 원하는 성도는 3215-3205번으로 전화를 하면 교환대를 거치지 않고 직접 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번호인 793-9686번으로도 교환대를 거쳐 통화할 수 있다.이번 조치로 온누리 성도들은 목회자, 간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고, 교회에서 핸드폰으로 전화가 올 때 발신자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게 되어 더욱 편리해졌다. 또한 통화회선도 18회선에서 60회선으로 늘어나 많은 통화량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 달 후에는 팩스번호도 3215국번으로 바뀔 예정이다. /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