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자이언트, 잠든 거인 깨운다
수원 ‘자이언트’, 잠든 거인 깨운다
-1월 24일(월)~26일(수) 오후 7시30분
-33~44세 남성 대상…점차 열기 고조
33세에서 44세까지 남성들을 초대해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전도집회 ‘자이언트(Giant)'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보기도모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집회를 준비하는 전도사역팀의 손길이 갈수록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 5일(수) 오후 1시 기도모임에 참석한 요청자들은 하태규 목사의 인도로 신앙 없는 남편 등 대상자들을 놓고 눈물로 기도했다. 오후 9시 기도모임에는 직장동료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형제들의 기도소리도 들렸다. 지난 주일 오후 3시 뉴월드 5층 경찬홀에서 열린 중보기도모임 참석자들도 이번 자이언트에 많은 남성들이 참석해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영남 집사 등으로 구성된 전도사역팀은 지난 주일(5일) 김동국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밤이 늦도록 기도와 토론을 반복해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하용조 목사와 김동국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뮤지컬 명성왕후의 이태원, 색소폰 이광재, 팝페라 정세훈, 강인원, 오미희, PK댄스그룹 등이 출연해 감동을 선사한다.
자이언트 책임을 맡은 하태규 목사는 “기업이 많은 지역적 특성 때문인지 직장 신우회에서도 문의를 해 오고 있다”며 “참석자들의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눈높이에 맞는 집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성도들은 풍성한 열매를 위해 대상자들을 많이 초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정한나 간사(031-204-9686).
․중보기도모임: 매주일 오후 3시 뉴월드 5층 경찬홀
․요청자기도모임: 1월 12,19일(수) 오후 1, 9시 다모아 본당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