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잠든 거인 깨운다

수원 ‘자이언트’

 

잠든 거인 깨운다

30~40대 남성들을 초대해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캠퍼스에서 열리는 전도집회 ‘자이언트(Giant)'가 한 주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보기도모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집회를 준비하는 전도사역팀의 손길이 갈수록 분주해지고 있다.

수원캠퍼스는 공식적인 순개강 일정을 14일로 앞당겨 순예배를 통한 자이언트 중보기도를 권면하는 등 교회의 모든 역량을 전도집회에 모으고 있다. 김동국 목사는 순장, 하가훈, JDS 등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가능한 많은 분야에서 이번 집회를 섬겨줄 것을 당부했다.

자이언트 책임자인 하태규 목사는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대상자 명단을 제출하기만 하면 전도팀에서 접촉, 초청, 양육, 세례까지 헌신할 것”이라면서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잃어버린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정한나 간사(031-204-9686)

<일정>

▷1월 24일 월 오후 7:30

  -Dinner

  -여성 챔버

  -난파 어린이 합창단

  -강인원(대중가요가수)

  -토크쇼(진행: 오미희)

  -하용조 목사 메시지

▷1월 24일 화 오후 7:30

  -Dinner

  -이광재의 색소폰

  -PK 댄스그룹

  -정세훈(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연)

  -연극

  -김동국 목사 메시지

▷1월 24일 수 오후 7:30

  -Dinner

  -그룹사운드 Giant 연주

  -이태원(뮤지컬 ‘명성왕후’ 주연)

  -박에스더 발레팀

  -여성 챔버

  -김동국 목사 메시지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