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요엘공동체 예배 탄생

부천캠퍼스 요엘공동체가 지난해 대학부 공동체가 시작한 지 1년 만인 오는 13일(주일) 독립된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간다.지금까지 요엘공동체는 구별된 공동체 활동을 펼쳐 왔지만, 예배만은 청년부인 누가공동체와 함께 드렸었다.지난 1년간 ‘Street Worshipers (거리의 예배자들)'를 모토로 현장 중심의 사역을 해 온 요엘공동체는 고정 출석 인원이 30명을 넘고, 임원단도 만들어지는 등 열매가 풍성해짐에 따라 예배를 분리시키게 된 것이다. 찬양팀과 워십팀을 비롯해 전도팀, 영상미디어팀도 곧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요엘공동체의 문병진 전도사는 새로운 예배의 탄생을 감사하며 “20대 전부를 품는 공동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고 요엘공동체가 주의 거룩한 비전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자신의 젊음을 드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격려와 중보를 부탁했다.                         /차명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