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성전도의 계절
부천, 여성전도의 계절
내달 수요여성예배, 전문강사 초빙
5월엔 ‘3344’여성맞춤전도집회 개최
4월과 5월은 부천캠퍼스 여성들에게 전도와 관련해 특별한 봄이 될 전망이다. 우선 수요여성예배가 내달 4회에 걸쳐 여성들이 담대히 전도에 나설 수 있도록 도전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째 주 수요일인 6일에는 박인욤 목사가 ‘전도하는 여성’이란 주제로 전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13일과 20일에는 최근 ‘의사 전도왕’이란 별명을 가지고 여러 교회와 단체에 전도의 불을 붙이고 있는 이병욱 장로가 부천 여성들을 찾는다.
마지막 순서로 27일에는 ‘하나님이 구원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의 저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회개의 감동과 눈물의 은혜를 준 박효진 장로의 간증이 이어진다. 박 장로는 청송교도소에서 교도관으로 재직하면서 사형수 등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많은 열매를 맺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전도에 대한 이 같은 준비를 거쳐 부천캠퍼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3344 여성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 계획이다. 교회측은 맞춤전도가 끝나면 소그룹 형태의 전도사역을 본격적으로 펼쳐간다는 방침이다.
/부천=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