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에릭홀자펠 목사 초대 특별치유집회
상한 자 나음을 입으리라
에릭 홀자펠 목사 12~13일 부천치유집회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신유사역자로 섬겨 온 에릭 홀자펠 목사가 오는 12일(화), 13일(수) 양일간 매일 오후 7시30분 부천캠퍼스에서 특별치유집회를 인도한다.어렸을 적부터 유난히 몸이 약해 병원과 약에 의지해 자랐던 에릭 홀자펠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되는 경험을 한 뒤 20여 년 동안 강건함을 유지해왔다.늘그막에 결혼해 13년 동안 자녀가 없다가 47세에 사모의 태가 열리는 기적도 체험한 그다.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4년간 목장교회를 담임한 에릭 홀자펠 목사는 이러한 신유 체험을 바탕으로 유럽, 남미,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사역하다 2년 전 ‘한국 교회와 한국인을 섬기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이후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해 치유집회를 인도해 오고 있으며, 매 집회 때마다 치유를 체험한 사람들의 간증이 꼬리를 물고 있다./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