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영을 ‘자녀들’에게 부으소서어머니 350여 명 ‘종일기도모임’에서 뜨겁게 기도 “주님, 우리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도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영을 내게 부어 주소서.”지난 22일(화) 양재 기쁨홀에서는 온 종일 어머니들의 기도소리가 한르 보좌를 흔들었다. 차세대 사역본부가 마련한 ‘1학기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에 학부모 350여명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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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십자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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