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세미나 ‘세상을 만나는 토요일’ 23일 개강
양재 성경대학은 오는 23일(토) 세계관세미나 ‘세상을 만나는 토요일’을 시작한다. 기존 성경대학과는 달리 사회 주제들을 다루는 이번 세계관세미나는 세상을 향한 관심을 가지고 크리스천의 눈과 세상을 품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회 속 크리스천이 되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재 성경대학 담당 권혁빈 목사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교회가 하나님의 원칙을 선포해야 한다”며 “이번 성경대학은 여러 사회 문제들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기독교인들이 그것들을 성경적 세계관에 근거해 논의할 수 있도록 준비 시키는 시간”이라고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말했다. 6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 화평홀에서 열리며 회비는 3만원이다.문의: 이호형 간사(570-7442)
Ø 4.23 전쟁하는 크리스천, 폭력은 허용되는가?지영해 교수: 옥스포드 대학교 한국학 교수. 전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원, 저서 <한미군사동맹 분석>, <북한 정치군사 동향 연구>, <정치군사 게임 I, II>, <한국-아프리카 군사외교> 등.
Ø 4.30 교회와 사회와의 Blind Date김승호 박사: 한성교회 담임목사, 켄트대학교(Ph.D), 장신대 강사, 저서 <10년 후 한국교회> 등.
Ø 5.7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북한문제와 통일)Stephen Linton 박사: 유진벨재단 대표, 컬럼비아대 동아시아 연구소 한국연구센터 부소장, 동대학 아시아/중동학과 조교수, 동아시아 연구소 한국연구센터 연구원, 하버드 대학교 한국연구소 연구원 Ø 5.14 성, 결혼, 가족의 딜레마 (호주제 폐지문제)이정숙 교수: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역사신학교수 및 교무처장, 프린스턴 신학교(Ph.D)
Ø 5.21 노인문제의 노하우(know-how)와 노와이(know-why): 고령화 사회와 크리스천 세계관노치형 목사: 온누리교회 부목사
Ø 5.28 Only Him or one of them? (종교다원주의)김명용 교수: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 튀빙겐대학교(Ph.D), 저서 <열린신학 바른 교회론>, <현대의 도전과 오늘의 조직신학>, <이 시대의 바른 기독교사상> 등.
Ø 6.4 포스트모더니즘, 재앙인가 기회인가?권혁빈 목사: 온누리교회 부목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겸임교수
Ø 6.11 기독교인의 눈으로 본 경제현실이장영 박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전 감사원장 특별보좌관, 전 재정경제부 장관 자문관, 전 IMF Staff Economist, 전 뉴욕주립대학교 교수, 뉴욕주립대학교(Ph.D)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