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기념 가정사역 특별세미나
최고의 결혼, 건강한 가정이 보인다
5월 2일~4일 … 가정 · 부부생활 전문 강의와 워크숍
가정사역 전문 강사 클라우디아 · 데이비드 아프 부부
오는 5월 가정사역 전문 강사 데이비드 ·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가 처음으로 내한해 온누리 가정사역 특별세미나 ‘여기, 최고의 결혼, 건강한 가정이 보인다’를 진행한다.40대 직장인 중 31.7%가 집안 내 가장 큰 갈등상대를 ‘아내’라고 생각하고(2004년 1월 엘지카드 조사), 청소년의 34.3%가 ‘부모와의 갈등’으로 가출충동을 느낀다는 통계결과(2004 청소년 통계. 통계청)가 나오는 등 한국은 지금 가정이 흔들리는 위기를 겪고 있다. 교회 창립 이후 스무 번째 가정의 달을 맞을 맞아 가정사역 공동체가 5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 동안 진행하는 이번 특별세미나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가꾸어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국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International)’를 창설하고 미국 전역에 방송중인 라디오 프로그램 ‘패밀리 워크숍(Family Workshop)’을 주관하는 등 가정사역 자료 구축과 협력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데이비드 ·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결혼생활 42년차인 이들 부부는 출가한 아들 3명과 손자 8명을 두고 실제로 결혼 후반기를 보내고 있다.서빙고 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세미나, 워크샵, 저녁 세미나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하는 오후 세미나는 건강한 가족관계에 관한 주제를 다룬다. 첫날 오후 세미나 ‘친척들 사랑하기’에서는 2세기형 대가족과 관련된 7가지 도전들을 살펴보며 둘째 날 오후 세미나 ‘어린이자녀 사랑하기’는 아이들의 8가지 필요를 채워주는 법을, 셋째 날 ‘청소년자녀 사랑하기’ 시간에는 문제해결을 위한 3단계 접근법을 들을 수 있다. 오후 4시 50분부터 6시까지 열리는 워크숍은 조별로 모여 오후 강의 내용을 토대로 삶에 적용할 방법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다.저녁식사 후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리는 부부관계를 주제로 한 저녁 강의의 큰 주제는 ‘키핑 러브 얼라이브(Keeping Love Alive)’. 데이빗 ·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는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세미나를 강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저녁강의에 대해 “모든 연령대, 어떤 단계에 있는 부부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을 다룰 것이기 때문에 약혼한 커플에서부터 자녀들이 부모님에게서 독립한 부부들까지 모든 부부들의 상황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중원 가정사역 담당 목사는 “건강한 가정을 꿈꾸는 성도들은 물론 그동안 하나님의 가정 훈련학교, 젊은 부부학교 등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수료한 성도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세미나 개최 목적을 밝혔다. 회비는 커플 6만원, 개인 4만원이며 워크북과 저녁식사 비용이 포함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정원은 500명이다.문의: 김은영 간사(3215-3661), 이종길 팀장(017-270-2327)/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