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12일부터 사흘간 영적전쟁집회
▲ 본격적인 아웃리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영적전쟁집회는 그 승리를 담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기 IDS의 이탈리아 아웃리치 선교 장면
기도와 말씀으로 여름 아웃리치 ‘부전승’ 확보
아웃리치의 계절을 맞는 부천캠퍼스가 올해도 변함없이 영적전쟁집회로 대비한다.오늘(12일)부터 14일(화)까지 사흘간 본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적전쟁집회의 슬로건은 아웃리치 현장에서 겪게 될 영적전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한다는 의미에서‘Target 2005’로 정했다. 여기서 타깃(Target, 목표)은 아웃리치 현장에서 겪게 될 영적전쟁에서의 승리를 뜻한다.아무런 준비 없이 선교현장에 떨어졌을 때의 막막함과 고통을 미연에 방지하고 하나님의 군사로서 영적인 준비를 철저히 해 승리를 미리 확보하려는 것이 이번 집회의 목적이다. 특히 올해 부천캠퍼스는 오는 22일 영적 사막화가 진행 중인 유럽으로 떠나는 IDS(중보제자학교)와 8월의 예루살렘 평화대행진, 대학부와 청년부, 중고등부의 다윗학교, 초등부의 다니엘학교 등 예년에 비해 증가된 인원과 더 뜨거워진 열기가 감지되고 있어 이번 영적전쟁집회를 통한 유익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인용 목사는 “현장에서의 영적 도전이 아무리 거세다할지라도 떠나기 전 중보로 하늘 문을 열면 이미 승리는 우리의 것인 만큼 이번 영적전쟁집회에 꼭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오늘 집회는 오후 7시며, 13일(월)과 14일(화)은 오후 7시30분에 각각 시작한다./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