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김치~ 찰칵!"
7일 구리 지역 독거노인 영정사진 촬영
독거노인 '감사', 봉사자 '기쁨' 충만
지난 7일(화) 남양주 캠퍼스는 지역 이웃을 섬기기 위한 행사로 홀로된 어르신(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영정사진 찍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구리복지관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여 명의 독거노인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훈 목사의 복음 증거와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등으로 음식을 대접했으며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영정 사진을 찍었다.홀로 사는 어르신들은 자신들의 마지막을 준비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했다. 구리 복지사도 “교회가 지속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과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더 많은 교회가 이웃 사랑의 사역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내비쳤다.더운 주방에서 땀을 흘리며 봉사한 봉사자들은 밝은 모습과 미소로 한결같이 봉사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이기훈 목사는 “‘한손에는 이웃을 한손에는 세계를 가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나아가는 남양주 온누리 비전교회’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지역을 섬기고 품는 사역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김익겸 기자
‘남성을 위한 집회’
남양주 캠퍼스는 19일(주일) 3부 열린 예배를 윤안민 장로 초청 ‘남성을 위한 집회’로 드린다. 윤 장로는 사업 성공과 실패, 재기하기까지의 경험을 간증하고 남성들이 가정과 교회에서 섬기는 일과 세상에서 어떤 리더십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나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