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캠퍼스 중보기도실 개설
지하2층 충성홀에 개인, 단체실 마련
기도가 하고 싶을 때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골방이 양재 캠퍼스에 마련되었다. 박태영 양재 중보기도사역 담당 목사는 “교회와 ACTS 29비전, 사역단체와 협력단체는 물론 개인의 삶을 위해 양재중보기도실을 따로 만들게 되었다”며 “성도들의 삶에 기도하는 경건의 시간이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내일(13일)부터 중보기도실로 쓰일 충성홀은 지하1층 식당 입구와 드림홀 입구 사이 계단으로 내려가면 찾을 수 있고 지하 2층 주차장 입구에서도 가깝다. 중보기도실(충성홀)에는 개인중보기도실 6개와 단체중보기도실이 있으며 개인중보기도실은 방명록을 작성하고 방을 배정받은 후 2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주일에는 각 주일 예배시간 동안 실시간 기도를 한다.더불어 양재 중보기도사역팀은 중보기도실에 필요한 데스크 탑 컴퓨터와 프린터, 테이블과 의자, 씨디 플레이어를 헌물해 줄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문의: 박선혜 간사 (02-570-7342)/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