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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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30분 예배 영어동시통역 서비스

11시 30분 예배 영어동시통역 서비스

 

외국인 예배자 증가 … 오늘부터 사랑성전 2층서 통역기 대여

 

 

 ▲ 오늘부터 11시 30분 예배에 영어동시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4월 어노인팅 당시 통역 부스 내부. 

 

 

오늘(26일)부터 양재 11시 30분 열린 예배에서 주일설교 영어동시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동시통역 봉사는 양재 영어예배팀이 맡아서 하며 우선 통역기 50개를 비치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열린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조호영 목사는 “열린예배는 전도하기 좋은 편안한 예배라서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에 좋고 실제로 꽤 찾아오고 있다”며 “그동안 예배에 찾아오신 분들이 그냥 앉아계신거 보면 안타까웠는데 동시통역으로 예배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통역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성도는 예배 시작 전 사랑성전 2층 뒤쪽으로 가면 안내팀으로부터 통역기를 받아서 쓸 수 있고 예배 후에는 같은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 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