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랑나눔 …" 바자
대전 캠퍼스는 중서동 공동체 주최로 오늘(10일) 유성캠퍼스 2층 샤이닝 글로리에서 ‘사랑나눔 행복나눔 바자’를 연다.오늘 바자 품목은 성도들이 사용하던 중고 물품이며 수익금은 인근 지역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되어 목회와 신학 후원 이후 ‘온 세상을 위한 교회’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또 하나의 시도가 될 전망이다. 조영진 목사는 “교회 안에서 성도들 필요한 것을 나눠 보자는 취지로 바자를 열기로 했다”는 고 전했다.
/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