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큐티 나눔방 시작
대전 여성사역은 지난 6월 28일(화)부터 큐티 나눔방을 구성해 사역을 시작했다.큐티 나눔방 가족들은 본격적인 모임에 앞서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수 화요일 오전 10시30분에 교회에 모여 큐티 사역 세미나를 들으며 나눔방 출범을 준비해 왔다.이번에 사역을 시작한 3개 나눔방 가족 24명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유성 캠퍼스에서 모여 큐티와 교제를 나눈다.큐티 나눔방 담당 성중원 전도사는 “큐티 나눔방이 씨앗이 되어 대전 캠퍼스 전 성도가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성장한 후에는 순, 다락방과도 연계해 사역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조영진 목사는 “대전지역에 정식으로 시작하는 첫 큐티 나눔방이라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큐티 나눔방의 시작을 기뻐하며 “큐티 나눔방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가 대전 지역 곳곳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