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경배와 찬양집회 ‘사막의 영성’
부천 온누리교회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는 오는 21일(수) 오전 10시30분 하스데반 선교사(사진) 경배와 찬양집회를 연다. ‘사막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하스데반 선교사는 시편 95편 8~11절, 히브리서 3장 7~9절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하스데반 선교사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식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고난 속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으면 부흥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이번 집회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부천 캠퍼스 수요여성예배 측은 부흥을 향한 영적인 갈급함을 채우고, 말씀을 깊이 사모하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하스데반 선교사
하스데반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