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꿈땅 ‘아빠 초청예배’
부천 온누리교회 꿈이자라는땅(이하 꿈땅) 유치부에서는 오늘(18일) 오전 9시 7층 비전홀에서 아버지 초청 예배를 드린다. ‘아빠와 사랑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에 특별히 7세 어린이 아버지를 초청했다. 예배와 찬양, 아버지의 특순, 사랑의 편지 낭독, 세족식, 화관 씌우기 등의 순서가 진행된다.채영수 전도사(꿈땅 유치부 담당)는 “회사 일로 바쁜 일상생활을 보내는 아버지들이 자녀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부천 캠퍼스 꿈땅 측은 2시 예배를 드리는 유치부 2부 7세 어린이와 어린이 아버지도 오늘은 9시 예배를 드려달라고 당부했다. 9시 예배에 온 7세가 아닌 어린이들은 오늘만 2층에서 따로 예배를 드린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