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70개 순 일제히 전도 돌입!
이번 주 23-24일 순맞춤전도집회 … 작년 이어 두 번째
부천 온누리교회 70개 순이 오는 22일(목), 23일(금) 순맞춤전도집회를 개최한다.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 순맞춤전도집회다. 이번 순맞춤전도를 위해 각 순은 전도 대상자를 놓고 기도하며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믿음공동체 상동A다락방 2순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한다는 마음으로 대상자 7명을 놓고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마지막 1주일 동안은 더욱 기도에 집중한다. 전 순원이 오늘(18일)부터 아침 금식기도를 드리고, 내일(19일)부터 순원 특별새벽기도 기간으로 정해 새벽기도에 동참한다. 전도 대상자는 아파트 이웃주민, 남편, 아내 등 다양하다.박문서 집사는(상동A2순 순장) “작년 순맞춤전도에서 믿음이 전혀 없던 한 부부가 눈물을 흘리며 결신을 했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또 “순맞춤전도는 평소에 품고 있던 사람들을 집으로 초청해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순맞춤전도집회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된다. 저녁식사, 찬양, 하용조 목사의 환영 영상, 간증, 특순 등이 진행되고, 순별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작은 선물도 마련했다.정광재 목사(부천 순맞춤전도집회 담당)는 “교회의 최소 단위인 각 순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기도로 준비하기 때문에 순맞춤전도가 의미 있고, 가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어 불신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전도 기회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1년에 1~2회 정도 꾸준히 순맞춤전도집회를 개최할 것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는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 순맞춤전도집회를 연다. 사진은 부평A다락방 4순 작년 순맞춤전도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