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하나공동체
창립3주년 예배와 특별집회 탈북자 하나공동체가 창립 3주년을 맞아 다음 주일(25일) 양재캠퍼스 JDS홀에서 3주년 예배와 특별집회를 드린다. 오후 2시에 1부로 예배를 드리고 2부에는 김미영교수(한동대, 전 조선일보기자)와 주선애 교수(탈북자 종합회관 관장)가 북한에 관한 강의를 하는 특별집회를 오후 5시까지 드린다. 특별집회에서는 탈북관련 비디오 시청과 탈북자 간증, 중보기도회를 한다.문의: 이정희 총무(017-408-215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