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어머니, ‘가정 상담자’로 선다

양재 가족 상담스쿨 개강 양재 상담스쿨이 ‘가족 상담’을 주제로 지난 5일(화) 오전 10시 JDS홀에서 개강했다. 어머니들을 가족 상담자로 세우기 위해 준비한 상담스쿨은 부모와 자녀, 부부 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내적치유 학교 정회성 간사와 여성사역 유영순 목사가 문제 해결방법을 제시해 주고있다.이날 ‘나의 가족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한 정회성 간사는 “어머니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랑으로 자녀를 12번 이상 안아줘야 하고 칭찬과 격려의 말로 양육해야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먼저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를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의 일정은 △9/12 ‘가족 상담의 필요성’(유영순 목사) △9/19 ‘가계도, 가족이론’(정회성 간사) △10/10 ‘역기능가정, 순기능가정’(유영순 목사) △10/17 ‘성경속의 가정을 통한 가족문제 접근’(정회성 간사) △10/24 ‘아름다운 가정’(유영순 목사)의 주제로 진행하며, 9월 26일은 서빙고에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여는 기도모임 ‘마리아 행전’에 다같이 참석하고, 10월 3일은 개천절로 인해 휴강한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가족 상담스쿨에 참여한 어머니들이 자녀를 안아주는 연습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