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와 성령집회로 ‘부흥’ 준비
11일~16일 특새, 15일~17일 성령집회
또 다른 부흥을 꿈꾸는 대전온누리교회는 3년을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9월 11일(월)부터 16일(토)까지 6일 동안 ‘부흥’을 주제로 특별새벽예배(이하 특새)를 한다.
‘말씀의 부흥’, ‘기도의 부흥’, ‘예배의 부흥’, ‘다음세대의 부흥’, ‘교회의 부흥’, ‘민족의 부흥’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다. ‘부흥’ 특새는 매일 오전 5시 20분 대전 본당에서 열린다. 말씀 선포 후에는 개인과 교회,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중보기도 한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는 가을성령집회 ‘부흥’을 연다. 초대 대전 담당목사인 라준석 목사(서빙고 담당), 두 번째로 대전 목회를 이끈 조영진 목사(돈암동 성결교회), 현재 대전을 담당하고 있는 신도배 목사가 강사로 나서 3일간 집회를 인도한다. 15일은 라준석 목사가 ‘부흥’, 16일은 조영진 목사가 ‘도약’, 17일은 신도배 목사가 ‘변화’에 대해 말씀을 선포한다.
15일과 16일은 오후 7시 30분, 17일은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그동안 대전 온누리교회를 섬긴 교역자들을 초청해 최근 소식과 기도제목도 나눈다.
/ 박기현 전도사

▲ ‘부흥’을 주제로 11일부터 16일까지 특별새벽예배를 한다. 사진은 올해 2월 대전 기드온청년부 특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