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여성 ‘행복 가득’
여성리더십 비전대회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 ‘Happy Woman’이란 이름으로 첫 여성사역을 시작하는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금)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여성리더십 비전대회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참석한 남양주 여성리더십 50여명은 같이 일하게 될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안아주며 축복하는 동안 행복한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질 않았다. 또한 이들은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첫 시작하는 여성사역에 큰 기대감을 표출했다.화요 중보기도모임 리더십 이미림 자매는 “남양주는 하나님 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동안 이 여성들을 하나로 묶어 줄 매개체가 없었는데, 여성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남양주 여성들이 하나로 뭉치고 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남양주 여성들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이날 참석한 남양주 여성리더십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서포트 해주는 사역자로 쓰임 받게 된 것에 감사하며, 남양주 여성사역 담당 피현희 목사를 도와 사역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피현희 목사는 “하나님께서 훌륭한 리더십들을 보내주셨다. 하나님 일을 한다는 책임감으로 불타오르는 리더십들과 함께 사역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남양주 온누리교회 담당 안광복 목사도 이날 참석해 여성 리더십들을 축복하며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에 순종하며 움직여야 한다”며 “여기 모인 분들이 바로 성령의 사람이며, 교회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쓰임 받을 여성들이다”며 축복했다.마지막 순서로 피현희 목사와 여성리더십 50여명은 하나님께 선서하며, 주의 일을 내 일처럼 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남양주 여성사역 ‘Happy Woman’은 인터넷 카페(club.cyworld.com/happy 2woman)공간을 만들고 묵상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지난 8일(금) 여성리더십 비전대회에 참석한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 50여명은 남양주 온누리에서 첫 시작하는 여성사역에 큰 기대감을 표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지난 8일(금) 여성리더십 비전대회에 참석한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 50여명은 남양주 온누리에서 첫 시작하는 여성사역에 큰 기대감을 표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