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큐티 나눔방장 18명 임명
부천 큐티 나눔방이 2007년 활발한 날개를 편다. 지난 4일(주일) 4부 예배에서 여성민 목사의 진행 하에 남성 6명을 포함해 총 18명이 큐티 나눔방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날 임명자들은 큐티 스쿨을 졸업하고 큐티 나눔을 1년 이상 해왔으며, 라채광 목사의 인도로 지도자반을 거치는 등 꾸준히 훈련을 받아왔다. 부천은 큐티나눔을 원하는 성도들을 모집해 조별로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큐티나눔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은 특히 이례적으로 남성 큐티 나눔방장이 6명이나 세워져 눈길을 끌었다. 송재길 장로는 “그동안 큐티 스쿨을 진행하면서 남성들도 나눔방을 원하는 것을 알았다. 이번에 남성 나눔방장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많은 성도들이 자유롭게 나눔방에 참석해서 영적 경건 훈련을 받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면했다. 여성민 목사는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을 나누고 선언하는 가운데 치유가 일어나고, 전도의 도구로 쓰임받는 나눔방이 되기를 바란다.”며 큐티 나눔방을 축복했다.한편, 부천 큐티 스쿨은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열리며, 큐티 스쿨을 원하는 지역 교회에서도 큐티 스쿨을 2회 정도 열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나눔방장 훈련을 위한 지도자반이 운영된다. /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4일) 큐티 나눔방장 18명을 임명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