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대전, ‘가정의 회복과 성장’ 선포

대전 온누리교회는 가정의 달 5월 첫째 주 예배를 어린이와 어버이 주일로 섬기며 다양한 행사와 예배로 하나님을 경배했다.이날 대전 캠퍼스에는 비가 예상됐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아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페이스페인팅, 풍선가게, 솜사탕가게 등 즐거운 공간이 마련됐다.2부와 3부 예배에서는 유아·유치부 아이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성도들을 미소 짓게 했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준 꽃바구니를 받아 들고 행복에 젖었다.말씀을 통해 신도배 목사는 가정의 회복과 성장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모든 공동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축복했다.한편 5월 한달간 주일 저녁예배는 "Home, Sweet Home!" 이라는 가정의 달 특별예배로 드린다. 지난 6일(주일) ‘유대인의 밥상교육’이라는 주제로 총신대학교 사회과학원 이영희 교수가 강의를 펼쳤고 오늘(13일) 저녁예배는 ‘당신의 자녀도 거장이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선교사 거장들의 국제학교 김다윗 교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또 20일에는 ‘아름다운 부부관계’를 주제로 박수웅 장로, 27일에는 ‘"Home, Sweet Home’이라는 주제로 김요한 목사가 강의를 펼친다.                                / 정은애 통신원▲ 대전 캠퍼스에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 가게 등이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