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남양주 온누리미션 ‘첫 세례’

지난 9일(수) 남양주 수요저녁예배 때 인도인 근로자 2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번에 세례를 받은 ‘야도(Yadav Raman)’와 ‘웁탑(Avtar Masih)’ 성도는 남양주 온누리미션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자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야도와 운탑 성도는 “세례를 통해 더욱더 예수님을 알아가기 원하며 모든 삶을 하나님 아버지만 의지하며 살아가겠다”고 간증했다.아시아연합신학대학원생이며 남양주 온누리미션 사역을 동역하고 있는 벤자민 목사가 박성천 목사와 함께 세례를 집례했다. 벤자민 목사는 “남양주 온누리미션에서 첫 열매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들을 잘 양육해 인도 땅에 큰 밀알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남양주 온누리교회에는 매주 목요일 저녁에 인도, 조선족과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과 아시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생 등 40여 명이 모이는 온누리미션 모임이 있다.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 한글공부, 영어공부를 하고 의료와 경락 외에 이미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임현태 팀장(남양주 온누리미션)    ▲ 웁탑(좌측)과 야도(가운데) 성도가 세례받음을 축하하며 벤자민 목사(우측)이 축도를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