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첫 하가훈 수료
인천 온누리교회 첫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가 지난 12일(토) 혼인갱신서약식을 끝으로 종강했다. 모두 19가정이 수료했으며, 이번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하가훈 등 인천가정사역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뜨거운 회복의 열매가 있는 하가훈이었다”면서 “이들 가정의 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 하가훈은 서빙고 하가훈 대외협력팀(팀장 김민호 집사) 팀원들이 매주 섬겼다. /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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