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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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체육대회 ‘젊은 환호성’

▲ 인천 온누리교회 전교인 체육대회에서 성도들이 원을 만들어 서로 연합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가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20일(주일) 인천 온누리교회 전교인 체육대회가 연수구 한 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체육대회는 오전 11시30분부터 한마음팀(동인천)과 한가족팀(서인천)으로 나뉘어 족구, 줄다리기, 큰 축구공 이동하기, 판뒤집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과 함께 진행되었다. 어린 아이들부터 대청,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천 성도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열기가 고조되었다.지난 12일 인천 온누리교회 첫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를 수료한 부부들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환한 얼굴로 이날 체육대회의 기쁨을 만끽했다. 오부부치과에서 내놓은 평생 스케일링권 등 인천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플로잉한 부상들이 풍성하게 준비돼 나누는 공동체의 기쁨도 컸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돌을 지난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맘껏 발산한 사랑의 힘은 젊고 기대에 차 있었다”면서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충전해주신 새로운 힘으로 그의 나라를 이뤄 가는데 기쁨으로 더욱 헌신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