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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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족찬양대회 열기 ‘후끈’

마태 2순 우승 인천 온누리교회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지난달 27일(주일) 가족 찬양대회를 본당에서 열었다.이날 대회에 앞서 드린 설교에서 정재욱 전도사는 시편 63편을 통해 다윗처럼 우리의 삶과 몸을 다해 온전히 하나님을 찬양할 때 영혼의 안식과 소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가족찬양대회는 송병국 성가사의 진행으로 모두 8개 팀이 출전했다. 가족 혹은 순별로 참가한 팀들은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본당에 모인 인천 식구들은 편안하고 화복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즐기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연 결과 아름다운 화음과 온 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마태2순팀이 우승을 거둬 식사권을 상품으로 받았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회중과 함께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며 너와 내가 아닌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한 가족임을 확인했다”면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가 인천 온누리 안에 영원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