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들의 뜨거운 야외 예배
평택 지난 달 27일 … 새신자 잔치도 열려
▲ 지난 주일(5월 27일) 있었던 평택 온누리교회 가족 야외예배에는 외국인예배 가족까지 모두 140여 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택 온누리교회 전교인 야외예배가 지난 달 27일(주일) 경기도 입장의 한국생산기술원에서 열렸다. 이날 야유회에는 꿈땅부터 성인은 물론 인도네시아 예배를 드리는 외국인들도 참여, 모두 140여 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레크리에이션과 체육대회가 꼬리를 물었으며, 특히 새신자 만남의 잔치가 이날 함께 진행됐다. 구방회 등 새신자 31명은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가 된 기쁨을 표현하고, 평택 지역에 하나님의 바로 그 교회가 세워져 나가는데 일꾼으로 세워져 나갈 것을 결단했다. 새신자들을 위한 세족식이 이어졌는데, 새신자 양육자와 새신자를 인도한 성도, 순장들이 나와 이들의 발을 씻겨 주었다. 최용주 순장은 “새가족을 섬길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이날 감동을 전했다. 야유회 마지막 순서인 ‘소망의 풍선 날리기’에서 평택 성도들은 100여 개의 풍선에 자신과 가족, 교회를 향한 기도제목을 빼곡하게 적은 뒤 일제히 하늘 높이 날려 보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야유회를 통해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열정과 사랑에 놀라움과 감동을 받았다”면서 “행복한 교회,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교회를 꿈꾸는 성도들에게 큰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주일(5월 27일) 있었던 평택 온누리교회 가족 야외예배에는 외국인예배 가족까지 모두 140여 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택 온누리교회 전교인 야외예배가 지난 달 27일(주일) 경기도 입장의 한국생산기술원에서 열렸다. 이날 야유회에는 꿈땅부터 성인은 물론 인도네시아 예배를 드리는 외국인들도 참여, 모두 140여 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레크리에이션과 체육대회가 꼬리를 물었으며, 특히 새신자 만남의 잔치가 이날 함께 진행됐다. 구방회 등 새신자 31명은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가 된 기쁨을 표현하고, 평택 지역에 하나님의 바로 그 교회가 세워져 나가는데 일꾼으로 세워져 나갈 것을 결단했다. 새신자들을 위한 세족식이 이어졌는데, 새신자 양육자와 새신자를 인도한 성도, 순장들이 나와 이들의 발을 씻겨 주었다. 최용주 순장은 “새가족을 섬길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이날 감동을 전했다. 야유회 마지막 순서인 ‘소망의 풍선 날리기’에서 평택 성도들은 100여 개의 풍선에 자신과 가족, 교회를 향한 기도제목을 빼곡하게 적은 뒤 일제히 하늘 높이 날려 보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야유회를 통해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열정과 사랑에 놀라움과 감동을 받았다”면서 “행복한 교회,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교회를 꿈꾸는 성도들에게 큰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