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주승중 교수 초청 집회
부천 온누리교회에서는 오늘(3일) 저녁 7시 열린예배 시간에 주승중 교수(장신대) 초청 집회를 연다. 고 주기철 목사 손자인 주승중 교수는 ‘그레데에 남겨두신 이유’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부천 온누리교회 측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해 한 달간 조국을 향한 헌신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고 “또 아웃리치를 준비하면서 순교자의 마음을 되새기고 소명과 사명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주승중 교수 초청집회는 17일(주일)에도 열린다. 예배장소는 부천 캠퍼스 8층 본당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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