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PW 학부모 세족식 ‘감동’
인천 온누리교회 파웨웨이브는 지난달 27일(주일) 학부모초청예배에서 세족식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주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80여명의 학생과 부모들이 참여했다. 오혜원(고2)의 어머니는 이날 “남편과 함께 두 아이의 발을 씻겨 주면서 주님 안에서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얼굴이 한결 환해졌다”고 고백했다. 이경석 전도사(파워웨이브 담당)는 이번 예배를 통해 여호수아와 같은 믿음의 세대가 학생들 가운데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김기연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