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가장 귀한 만남’ 주선합니다
남양주, 4주 전도폭발 훈련 시작 남양주 수요오전예배와 함께 하는 4주 전도폭발훈련 ‘생애 가장 귀한 만남’이 지난 20일(수) 시작했다. 서빙고 전도폭발훈련 강사로 있는 전현진 목사(참포도나무교회 담임)가 이번 훈련을 맡아 본래 13주 과정을 4주로 맞춘 핵심요약 강의를 한다. 전 목사는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다는 것은 기적”이라며 전도폭발훈련을 잘 배워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 갖다 드리는 어부가 되길 권면했다.전도에 대한 이론적 강의를 12시까지 하고 점심 후 식당에서 조별로 모여 워크샵을 한다. 조별 모임에는 50여 명이 참가해 죄를 기록한 책 예화 소개법 등 실제 전도 방법을 연습했다.김미성 성도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자연스럽게 전도한 일은 있었지만 이렇게 정해진 매뉴얼에 맞춰 전도한 일은 없었다.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갈 용기가 없기도 했다. 이번 여름 아웃리치를 가면 배운 것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전도하고 싶다”고 말했다.‘생애 가장 귀한 만남’은 전도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어 타교인들도 여러 명 참석했다. 정용자 사모(동서남북 순복음교회)는 “평소 전도폭발훈련을 받아보길 사모했지만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고 개척교회라 비용도 부담이 됐는데 마침 남양주 교회에서 무료로 한다는 소식을 듣고 왔다”며 “전도를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는데, 구체적으로 배워 말문이 트였다. 실제적으로 전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오길 잘했다고 기뻐했다. 전도폭발은 7월 11일까지 진행하며 오는 27일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무엇을 전할 것인가(전도와 복음)’에 대해 훈련한다. / 전성희 기자
▲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조별 워크샵에서 죄를 기록한 책 예화 소개법을 연습하는 남양주 여성들.
▲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조별 워크샵에서 죄를 기록한 책 예화 소개법을 연습하는 남양주 여성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