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할렐루야 축구단 버스 시승식

▲ 지난 13일 온누리 성도들의 헌금으로 마련한 버스 앞에서 하용조 목사, 이영무 단장(좌측), 온누리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이 할렐루야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