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쉼은 충만하고 만남은 깊었다
전교인 수련회 600명 특별한 은혜 체험
▲수원 성도들이 전교인 수련회에서 교회가 교회다워 세상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수원 온누리교회 성도 600여명이 지난 9일(토)~10일(주일) 양수리 수양관에서 하룻밤을 함께 숙박하며 보낸 수련회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넉넉한 ‘쉼’을 공급하며 은혜롭게 막을 내렸다. 공동체 대항 레크리에이션과 체육대회, 서성희 KBS 라디오 기상캐스터가 진행한 가족 콘서트(권성호, 김늘메 출연), 캠프파이어 등으로 친목과 하나됨을 다졌으며, 성령집회(반태효 목사 인도), 특강, 영성산책 등으로 영적인 결단과 쉼을 누렸다. 이번 수련회에서 반목사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반 목사는 성령집회에서 “온누리교회에 와서 가장 값진 열매는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을 본 것”이라면서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인 만큼 수원 온누리교회가 칭찬 듣는 공동체, 자기를 뛰어 넘는 천국의 공동체로 부흥하기를 기도한다”며 소망했고, 성도들은 단 위에 올라와 부르짖으며 눈물로 간구했다. 두 번의 특강도 인기였다. 임성빈 교수(장신대)는 기독교인들 의문화관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고, 유해룡 교수(장신대)는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일층적 행복과 죽으면 살리라는 식의 이층적 행복에 대해 전해 영성생활을 결단하게 했다. 영성산책에서는 각자 말씀을 뽑아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받았다. 건물적 의미의 교회를 떠나 살아 있는 공동체의 교회를 경험한 수원 성도들은 한결 같이 충만한 은혜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반 목사는 “밤 깊도록 동산 안에 주와 함께 거한 성도들이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갈 때에 삶 가운데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성도들을 축복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수원 성도들이 전교인 수련회에서 교회가 교회다워 세상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수원 온누리교회 성도 600여명이 지난 9일(토)~10일(주일) 양수리 수양관에서 하룻밤을 함께 숙박하며 보낸 수련회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넉넉한 ‘쉼’을 공급하며 은혜롭게 막을 내렸다. 공동체 대항 레크리에이션과 체육대회, 서성희 KBS 라디오 기상캐스터가 진행한 가족 콘서트(권성호, 김늘메 출연), 캠프파이어 등으로 친목과 하나됨을 다졌으며, 성령집회(반태효 목사 인도), 특강, 영성산책 등으로 영적인 결단과 쉼을 누렸다. 이번 수련회에서 반목사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반 목사는 성령집회에서 “온누리교회에 와서 가장 값진 열매는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을 본 것”이라면서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인 만큼 수원 온누리교회가 칭찬 듣는 공동체, 자기를 뛰어 넘는 천국의 공동체로 부흥하기를 기도한다”며 소망했고, 성도들은 단 위에 올라와 부르짖으며 눈물로 간구했다. 두 번의 특강도 인기였다. 임성빈 교수(장신대)는 기독교인들 의문화관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고, 유해룡 교수(장신대)는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일층적 행복과 죽으면 살리라는 식의 이층적 행복에 대해 전해 영성생활을 결단하게 했다. 영성산책에서는 각자 말씀을 뽑아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받았다. 건물적 의미의 교회를 떠나 살아 있는 공동체의 교회를 경험한 수원 성도들은 한결 같이 충만한 은혜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반 목사는 “밤 깊도록 동산 안에 주와 함께 거한 성도들이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갈 때에 삶 가운데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성도들을 축복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