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아부 첫 예배!
연령대 맞는 교육, 공간문제로 유치부에서 독립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주일) 1세부터 4세까지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아부 첫 예배를 드렸다. 그 동안 남양주 예꿈(예수님의 꿈아이)은 1세에서 7세까지 취학 전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부모와 아이들, 교사를 포함해 약 100명이 예배를 드리다보니 연령 차이에 맞는 교육이 어렵고 공간이 비좁다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양주 예꿈은 올해 4월부터 영아부와 유치부를 나누기위한 준비 계획에 들어갔고 이번에 예배를 분리해서 드리게 되었다. 6월 3일부터 유치부(5~7세)는 오전 9시 4층 미션홀에서, 영아부는 같은 장소에서 오전 11시 30분에 예배를 드린다. 영아부 첫 예배에 안광복 목사를 비롯해 남양주 교역자들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온누리 예꿈을 총괄하는 김정순 목사가 ‘넌 특별하단다’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부모들이 어린자녀를 안고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며 축복하고 기도해주는 어노인팅 행사를 했다. 이제는 두 부서가 된 유치부와 영아부를 통해 더욱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영혼들을 잘 돌보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 홍정란 전도사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주일) 1세부터 4세까지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아부 첫 예배를 드렸다. 그 동안 남양주 예꿈(예수님의 꿈아이)은 1세에서 7세까지 취학 전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부모와 아이들, 교사를 포함해 약 100명이 예배를 드리다보니 연령 차이에 맞는 교육이 어렵고 공간이 비좁다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양주 예꿈은 올해 4월부터 영아부와 유치부를 나누기위한 준비 계획에 들어갔고 이번에 예배를 분리해서 드리게 되었다. 6월 3일부터 유치부(5~7세)는 오전 9시 4층 미션홀에서, 영아부는 같은 장소에서 오전 11시 30분에 예배를 드린다. 영아부 첫 예배에 안광복 목사를 비롯해 남양주 교역자들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온누리 예꿈을 총괄하는 김정순 목사가 ‘넌 특별하단다’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부모들이 어린자녀를 안고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며 축복하고 기도해주는 어노인팅 행사를 했다. 이제는 두 부서가 된 유치부와 영아부를 통해 더욱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영혼들을 잘 돌보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 홍정란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