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큐티방, ‘부흥’을 쏘아 올리다
나눔방장 모임, 연말까지 두 배 성장 다짐
▲ 인천 큐티방이 ‘리더십 양성’과 ‘사랑이 넘치는 방’에 초점을 둬 연말까지 배 성장을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진은 지난 4일 나눔방장 모임에서 각 방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이 올해 안으로 두 배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4일(금) 인천 여성사역자와 나눔방장 등 6명은 방장모임을 열고 현재 5개 방이 연말까지 10개로 늘어나도록 헌신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음을 모았다. 인천 큐티방은 지난 2006년 인천 창립 당시 서빙고와 매트릭스를 이뤄 나눔방의 씨가 뿌려지고 있던 중 작년 초 라채광 장로의 큐티세미나를 계기로 꽃피기 시작, 지난달 전후로 2개 방이 연쇄적으로 늘어나는 등 최근 추가 개설에 대한 여성들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신용애 여성사역자와 나눔방장들은 이날 모임에서 향후 더 많은 방 개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나눔방’과 ‘리더십 양성’에 초점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각 방에 대한 간증에서 손수경 방장(목요방)은 “당일 내놓은 기도제목이 그날 이뤄지는 등 기쁨과 감사의 문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최혜옥 방장(화요방)은 “남편들이 돌아오고 가정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은혜가 있다”고 했다. 장희주 방장(수요방)은 “방을 쉬는 날에도 개별적으로 모이는 등 사랑을 나누고 싶은 여성들이 늘어나 주일방도 열어야 될 정도”라고 했다. 1년 넘게 방을 이끌고 있는 장경민 방장(나눔방 팀장)는 “인천 나눔방은 치유와 회복이 넘치고 사랑이 풍성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앞으로도 예수님의 사랑이 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신용애 사역자는 “나눔방 리더들이 잘 세워진다면 나눔방이 더욱 부흥의 축복을 누릴 것”이라면서 “현재 방장 모두가 리더들을 세우는 은사를 받아 감사하고, 교회도 리더 양성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방장들은 각 나눔방에서 나온 기도제목 하나하나를 놓고 중보하는 것으로 모임을 마쳤다. 방장 모임은 다음부터 격주로 열기로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인천 큐티방이 ‘리더십 양성’과 ‘사랑이 넘치는 방’에 초점을 둬 연말까지 배 성장을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진은 지난 4일 나눔방장 모임에서 각 방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이 올해 안으로 두 배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4일(금) 인천 여성사역자와 나눔방장 등 6명은 방장모임을 열고 현재 5개 방이 연말까지 10개로 늘어나도록 헌신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음을 모았다. 인천 큐티방은 지난 2006년 인천 창립 당시 서빙고와 매트릭스를 이뤄 나눔방의 씨가 뿌려지고 있던 중 작년 초 라채광 장로의 큐티세미나를 계기로 꽃피기 시작, 지난달 전후로 2개 방이 연쇄적으로 늘어나는 등 최근 추가 개설에 대한 여성들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신용애 여성사역자와 나눔방장들은 이날 모임에서 향후 더 많은 방 개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나눔방’과 ‘리더십 양성’에 초점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각 방에 대한 간증에서 손수경 방장(목요방)은 “당일 내놓은 기도제목이 그날 이뤄지는 등 기쁨과 감사의 문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최혜옥 방장(화요방)은 “남편들이 돌아오고 가정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은혜가 있다”고 했다. 장희주 방장(수요방)은 “방을 쉬는 날에도 개별적으로 모이는 등 사랑을 나누고 싶은 여성들이 늘어나 주일방도 열어야 될 정도”라고 했다. 1년 넘게 방을 이끌고 있는 장경민 방장(나눔방 팀장)는 “인천 나눔방은 치유와 회복이 넘치고 사랑이 풍성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앞으로도 예수님의 사랑이 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신용애 사역자는 “나눔방 리더들이 잘 세워진다면 나눔방이 더욱 부흥의 축복을 누릴 것”이라면서 “현재 방장 모두가 리더들을 세우는 은사를 받아 감사하고, 교회도 리더 양성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방장들은 각 나눔방에서 나온 기도제목 하나하나를 놓고 중보하는 것으로 모임을 마쳤다. 방장 모임은 다음부터 격주로 열기로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